Mirror (Feat. suru)

January 22, 2023 02:50

Korean Lyrics

The more I try to force it The less I feel distorted My voice don't really reach out and I Want just to be heard and Tired of being ignored and lately Cuz my voice don't really reach out and I I don't know why My voice it feels weak Like no one hears at all It's like I'm screaming to nothing Is it all my fault? I don't know if you're listening but Wanna say what I'm feeling what I need to know if you hear me So say something at all I used to wrap my feelings in a lie But now I'm gonna open it and shine a light The more I try to force it The less I feel distorted My voice don't really reach out and I Want just to be heard and Tired of being ignored and lately Cuz my voice don't really reach out and I Sometimes I feel like No one's really listening And that's alright No one's really listening No that's just fine No one's really listening No it's alright Someday you'll notice, right? Then that's just fine yeah Do you know what I'm feeling about You'll never know what I'm hiding inside Yeah I'm stepping on all the lonely heart Shout it out til I lose my voice Tired of being a coward What can you blame me for I'll scream it out Til you respond I need this off my chest No way I can let this rest And I'll scream it out Even you care at all I need someone to breath Hold me if you hear at all The more I try to force it The less I feel distorted My voice don't really reach out and I Want just to be heard and Tired of being ignored and lately Cuz my voice don't really reach out and I Sometimes I feel like No one's really listening And that's alright No one's really listening No that's just fine No one's really listening No it's alright Someday you'll notice, right? Then that's just fine yeah 억지로 애를 써야만 나의 소리가 왜곡되지 않는 것 같아 정말로 목소리가 잘 닿지 않나 봐 누군가에게는 들렸으면 하는데 아무런 존재도 아니라는 기분도 지겨워 아무에게도 내 말이 들리지 않으니까 이유를 모르겠어 내 목소리가 약한 것 같아 아무도 듣지 못하나 봐 텅 빈 공간에 소리를 지르는 것 같네 이게 다 내가 못나서 그런건가 지금 그대가 듣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이야기하고 싶어 내 목소리를 듣고 있다면 알려 줘 그렇다면 무엇이라도 내게 말을 해 줘 내 진실한 감정을 거짓말 속에 숨겨 왔어 하지만 이제는 마음을 열고 빛이 들게 할 거야 억지로 애를 써야만 나의 소리가 왜곡되지 않는 것 같아 정말로 목소리가 잘 닿지 않나 봐 누군가에게는 들렸으면 하는데 아무런 존재도 아니라는 기분도 지겨워 아무에게도 내 말이 들리지 않으니까 가끔 나는 생각해 아무도 제대로 듣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아무도 제대로 듣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을 거라고 언젠가는 듣게 되겠지, 그렇지 않아? 그러면 된 거지 그대는 알까, 내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내 안에 숨어 있는 걸 그대는 절대 알지 못할 거야 난 쓸쓸한 마음 위에 올라 서 있어 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외칠 거야 더는 겁쟁이가 되지 않을 테니까 내가 비난 받아야할 이유는 없지 온 힘을 다해 외칠게 그대가 응답할 때까지 마음에 있는 것들을 다 털어낼 거야 이대로 내 속에 둘 수는 없어 온 힘을 다해 외칠게 너는 관심조차 없겠지만 나는 숨 쉴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니까 내 목소리가 조금이라도 들린다면 나를 잡아 줘 억지로 애를 써야만 나의 소리가 왜곡되지 않는 것 같아 정말로 목소리가 잘 닿지 않나 봐 누군가에게는 들렸으면 하는데 아무런 존재도 아니라는 기분도 지겨워 아무에게도 내 말이 들리지 않으니까 가끔 나는 생각해 아무도 제대로 듣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아무도 제대로 듣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찮을 거라고 언젠가는 듣게 되겠지, 그렇지 않아? 그러면 된 거지